1. 개발 목적
- 아웃도어 활동의 데이터화 및 기록 시스템: 등산, 러닝 등 야외 활동을 GPS 기반으로 정밀하게 측정하여 거리, 시간, 고도 등의 데이터를 기록하고, 나만의 아웃도어 히스토리를 시각적으로 관리하는 트래킹 앱을 구축하고자 했습니다.
- 동기 부여를 위한 인증 및 리워드 생태계: 사용자가 땀 흘려 운동한 기록을 인증하면 현금성 포인트로 보상해 주는 ‘M2E(Move to Earn)’ 시스템을 도입하여, 지속적인 운동 습관을 독려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했습니다.
- MZ세대를 위한 아웃도어 여행 O2O 서비스: 자가용 없이 가기 힘든 명산이나 트레킹 코스를 편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, 전용 셔틀버스 예약부터 전문 인솔자 동행까지 책임지는 원스톱 여행 상품(페플셔틀)을 연동하려 했습니다.
2. 기술 스택 및 선정 포인트
Front-end : TypeScript / React Native Back-end : TypeScript / NestJS Server : AWS EC2, S3, CloudFront DB : MariaDB
소셜 피드형 UI의 빠른 응답성과 대규모 모임 모집 데이터의 효율적 처리를 위해 NestJS 구축.
3. 필요 기능
모임 생성/참여, 액티비티 큐레이션, 셔틀 예약
4. 루멘트만의 성공 전략
- GPS 기반 고정밀 트래킹 및 배터리 최적화: 산악 지형의 특성을 고려하여 GPS 신호가 튀는 현상을 보정하는 필터링 알고리즘을 적용하고, 장시간 백그라운드 실행 시에도 배터리 소모를 최소화하는 로우 레벨 최적화를 수행했습니다.
- 활동 인증 리워드 자동 지급 엔진: 사용자가 업로드한 인증 사진과 GPS 로그의 정합성을 교차 검증하여 부정 수급을 차단하고, 조건 충족 시 실시간으로 포인트를 지급하는 트랜잭션 처리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.
- 실시간 셔틀 예약 및 좌석 점유 관리: 인기 있는 셔틀 상품의 경우 티켓팅 수준의 트래픽이 발생하므로, 동시 접속 시에도 오차 없이 잔여 좌석을 차감하고 예약 확정 처리를 수행하는 고성능 예매 시스템을 구현했습니다.
5. 작업결과
- 국내 1위 아웃도어 소셜 기록 플랫폼 성장: 단순한 기록 도구를 넘어 100만 하이커가 사용하는 필수 앱으로 자리 잡았으며, 인증 샷 공유 문화(오운완)를 선도하는 아웃도어 트렌드 세터로 인정받았습니다.
- 앱테크와 건강 관리를 결합한 높은 리텐션: 운동하면 돈을 버는 리워드 구조 덕분에 매일 앱을 켜고 운동하는 습관을 가진 충성 사용자가 급증했으며, 이는 커머스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었습니다.
- 등산/트레킹 여행의 접근성 혁신: ‘페플셔틀’을 통해 누구나 쉽게 아웃도어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되어 2030 세대의 유입이 폭발적으로 늘어났으며, 폐쇄적이었던 산악회 문화를 젊고 개방적인 커뮤니티로 변화시켰습니다.
* 실제 앱 화면은 하단의 이미지를 확인해주세요.







